마크다운 표 생성
TSV/CSV 붙여넣기 또는 행·열 입력으로 마크다운 표를 만듭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마크다운 표 생성
첫 행을 헤더로 사용합니다. 셀 안의 |는 이스케이프됩니다.
사용 방법
- 입력 방식에서 TSV/CSV 붙여넣기 또는 행·열 직접 입력을 고릅니다.
- 붙여넣기면 구분자를 자동·탭·쉼표 중 고르고, 첫 행이 헤더인 표를 칸에 넣습니다.
- 직접 입력이면 열 수와 행 수 (헤더 포함)를 정한 뒤 표 칸 만들기로 그리드를 채웁니다.
- 생성을 눌러 마크다운 표를 확인하고 결과 복사로 문서에 가져갑니다.
- 초기화로 입력 방식과 결과를 되돌립니다.
핵심 개념
마크다운 표 생성은 리드미, 노션 대안 문서, 깃허브 이슈에 붙일 표를 파이프 문법으로 만들 때 씁니다. 첫 행을 헤더로 쓰고 바로 아래에 구분선(---)을 넣습니다. 셀 안의 파이프 문자는 이스케이프되어 열이 밀리지 않습니다. 엑셀에서 복사하면 보통 탭으로 붙으므로 구분자를 탭 또는 자동으로 두면 됩니다.
직접 입력 모드는 열이 1~20, 행이 헤더 포함 2~50까지입니다. 변환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집니다. 정렬 콜론(왼쪽·가운데·오른쪽)은 이 버전에 없고 기본 구분선만 넣습니다. 긴 셀도 한 줄로 나가니, 줄바꿈이 많은 내용은 미리 공백으로 정리하세요.
예시
이름과 나이를 탭으로 붙여 넣고 생성하면 | 이름 | 나이 | 헤더와 | --- | --- |, 그다음 데이터 행이 나옵니다. 셀에 파이프가 있으면 백슬래시와 함께 이스케이프됩니다. 행·열 모드에서 열 3·행 3으로 칸을 만든 뒤 헤더만 채워도 빈 표 뼈대를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깃허브 이슈에 붙이면 미리보기가 바로 표를 그리므로 파이프가 열 수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엑셀에서 병합된 칸은 붙여넣기 때 빈 칸이 되어 열이 밀릴 수 있습니다. 헤더에 빈 값이 있으면 구분선만 있고 제목이 비어 가독성이 떨어지니 열 이름을 채우세요. 같은 입력을 여러 번 시험할 때는 초기화 후 새로 붙여 이전 출력과 섞이지 않게 합니다. 공용 컴퓨터라면 작업이 끝난 뒤 입력란을 비워 원문이 모니터에 남지 않게 하세요. 브라우저 탭을 닫으면 방금 붙인 값도 함께 사라지며 서버에 삭제 요청을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엑셀에서 복사한 표로 마크다운 표를 만들 수 있나요?
됩니다. 보통 탭 구분입니다. 구분자를 자동 또는 탭으로 두세요.
CSV 쉼표 파일도 마크다운 표 생성이 되나요?
됩니다. 구분자를 쉼표로 고르면 됩니다. 자동도 쉼표를 감지하는 편입니다.
셀 안의 파이프 문자는 어떻게 되나요?
열이 깨지지 않도록 이스케이프합니다.
정렬을 왼쪽·오른쪽으로 지정할 수 있나요?
이 버전은 기본 구분선만 넣습니다. 콜론 정렬은 생성 뒤 직접 고치면 됩니다.
입력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만 표를 만듭니다.
행·열 직접 입력의 한도는 얼마인가요?
열은 최대 20, 행은 헤더 포함 최대 50입니다. 관련: TSV/CSV → HTML 표 · CSV → JSON · 마크다운 미리보기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