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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파서

URL을 프로토콜·호스트·포트·경로·쿼리 파라미터·해시로 분해합니다. 브라우저에서만 분석합니다.

브라우저에서 처리 회원가입 없음 무료 사용


URL 파서

값을 입력한 뒤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사용 방법

  1. URL 칸에 분석할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가능하면 https://가 있는 절대 URL을 넣습니다.
  2. 분석을 누릅니다.
  3. 프로토콜·호스트·포트·경로·해시 (fragment)를 확인합니다.
  4. 아래 표에서 쿼리 파라미터 키와 값을 한 행씩 봅니다.
  5. 다른 주소를 보려면 초기화 후 다시 붙여 넣습니다.

핵심 개념

URL 파서는 캠페인 링크, API 엔드포인트, 리다이렉트 주소를 프로토콜·호스트·포트·경로·프래그먼트·쿼리로 나눌 때 씁니다. 브라우저 URL API로 해석하므로 브라우저가 이해하는 규칙과 같습니다. 쿼리 문자열은 키·값 표로 펼칩니다. 포트가 비어 있으면 스킴 기본 포트로 보여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 경로만 넣으면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를 기준으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디버깅할 때는 항상 절대 URL을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분석은 로컬에서만 이뤄지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인코딩된 한글 쿼리는 브라우저가 디코드한 값으로 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시

https://example.com:443/path?a=1&b=hello#section을 분석하면 프로토콜 https, 호스트 example.com, 포트 443, 경로 /path, 해시 section, 쿼리에 a=1과 b=hello가 표로 나옵니다. UTM이 붙은 링크는 각 utm 키가 별도 행이 됩니다. 광고 링크의 utm 값이 중복 키로 여러 행이 되면 캠페인 시트를 정리하는 신호가 됩니다. 포트가 기본값으로 채워져 원문과 달라도 브라우저 해석일 뿐 링크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리다이렉트 최종 주소를 분석하면 중간 트래킹 파라미터를 눈으로 걸러 내기 쉽습니다. 같은 입력을 여러 번 시험할 때는 초기화 후 새로 붙여 이전 출력과 섞이지 않게 합니다. 공용 컴퓨터라면 작업이 끝난 뒤 입력란을 비워 원문이 모니터에 남지 않게 하세요. 브라우저 탭을 닫으면 방금 붙인 값도 함께 사라지며 서버에 삭제 요청을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버튼 이름과 칸 제목은 화면 위쪽 도구와 같으므로 글을 읽으며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결과가 비어 있으면 필수 칸을 채웠는지, 오류 메시지가 숨겨져 있지 않은지 먼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대 경로만 URL 파서에 넣어도 되나요?

가능하면 절대 URL을 넣으세요. 상대 주소는 현재 페이지 기준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쿼리 파라미터는 어떻게 보이나요?

키와 값 두 열 표로 펼칩니다. 같은 키가 여러 번이면 여러 행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포트가 비어 있으면 무엇을 보여 주나요?

스킴 기본 포트로 채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력에 포트가 없어도 443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해시 프래그먼트도 파싱되나요?

됩니다. 해시 칸에 # 뒤 값이 들어갑니다.

URL이 서버에 로그로 남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만 분석합니다.

한글이 인코딩된 쿼리도 읽히나요?

브라우저 URL API가 디코드한 값이 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문 퍼센트 인코딩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URL 인코더 · cURL → fetch · 퓨니코드 변환

URL 파서 대표 이미지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