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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이미지 생성기

1200×630 캔버스에 배경색·제목·부제목을 넣어 SNS용 OG 이미지를 만듭니다.

브라우저에서 처리 회원가입 없음 무료 사용


OG 이미지 생성기

1200×630 캔버스 (Open Graph / SNS 공유용)

값을 입력한 뒤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사용 방법

  1. 배경색글자색을 고릅니다. 기본은 어두운 배경에 흰 글자입니다.
  2. 제목(최대 80자)과 부제목(최대 120자)을 입력합니다.
  3. 미리보기를 눌러 1200×630 캔버스에 그립니다. 페이지를 열면 기본 문구로 이미 그려져 있을 수 있습니다.
  4. 공유 카드가 마음에 들면 PNG 다운로드로 저장합니다.
  5. 문구를 바꾸려면 글을 고친 뒤 미리보기를 다시 누르거나 초기화합니다.

핵심 개념

OG 이미지 생성기는 카카오톡·페이스북·슬랙 링크 미리보기에 쓰는 Open Graph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 때 씁니다. 크기는 권장값인 1200×630으로 고정입니다. 로고 업로드나 폰트 파일 선택은 없고, 배경색과 두 줄 텍스트만 그립니다. 캔버스는 브라우저에서만 렌더링됩니다.

og:image URL은 이 PNG를 사이트에 올린 주소로 메타 태그에 넣으면 됩니다. 제목이 길면 잘릴 수 있으니 핵심 단어만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트위터 큰 카드도 같은 비율을 자주 씁니다. 사진 배경이 필요하면 디자인 툴에서 만든 뒤 이 화면은 텍스트형 카드용으로 쓰면 됩니다.

예시

제목에 글 제목, 부제목에 사이트 이름을 넣고 미리보기를 누르면 어두운 바탕에 흰 글자 카드가 나옵니다. PNG를 받아 정적 경로에 올리고, 메타 태그 생성기에서 og:image URL을 채우면 공유 미리보기가 연결됩니다. 제목은 한 줄에 들어오게 짧게 쓰고 부제목에 사이트나 날짜를 두는 구성이 공유 카드에서 읽기 쉽습니다. 배경과 글자 대비가 낮으면 메신저 썸네일에서 글자가 묻히니 미리보기에서 대비를 확인하세요. 올린 PNG 주소가 https가 아니면 일부 플랫폼이 카드를 비울 수 있습니다. 같은 입력을 여러 번 시험할 때는 초기화 후 새로 붙여 이전 출력과 섞이지 않게 합니다. 공용 컴퓨터라면 작업이 끝난 뒤 입력란을 비워 원문이 모니터에 남지 않게 하세요. 브라우저 탭을 닫으면 방금 붙인 값도 함께 사라지며 서버에 삭제 요청을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버튼 이름과 칸 제목은 화면 위쪽 도구와 같으므로 글을 읽으며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OG 이미지 크기가 고정인가요?

네. 일반적인 Open Graph 권장 크기인 1200×630입니다.

로고 이미지를 올릴 수 있나요?

이 버전은 배경색과 제목·부제목 텍스트만 그립니다.

PNG가 서버에 자동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그려 다운로드만 합니다. 배포는 직접 해야 합니다.

제목 글자 수 제한이 있나요?

제목 80자, 부제목 120자까지 입력란이 막혀 있습니다. 긴 문장은 잘려 보일 수 있습니다.

트위터 카드에도 쓰나요?

같은 PNG를 twitter:image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 타입은 메타 태그에서 고르세요.

한글 폰트가 깨지나요?

브라우저 기본 캔버스 글꼴을 씁니다. 환경에 따라 굵기·잘림이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파비콘 생성기 · 밈 메이커

OG 이미지 생성기 대표 이미지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