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울·인천·경기 생애최초 LTV 70% 계산기
서울·인천·경기 생애최초 LTV가 80%에서 70%로 제한된 기준과 6억 상한으로 한도를 계산합니다.
서울·인천·경기 생애최초 LTV 70% (종전 80% 제한 · 참고용)
70%
서울·인천·경기 전역 생애최초(종전 80%가 70%로 제한). 규제지역이면 6억 상한·전입 의무가 같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값을 입력한 뒤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 LTV는 담보가액×비율입니다. 은행 감정가, DSR, 만기, 전입 의무, 상품 한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심사 확정이 아닙니다. 규제지역 지정은 고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수도권 또는 규제지역에 있는 집의 시세를 넣습니다. 기본 예시는 10억 원입니다. 10억 × 70%는 7억이지만, 6억 상한이 켜져 있으면 최종은 6억으로 잘립니다.
- 선순위 대출이 있으면 입력합니다.
- 6억 원 상한은 기본으로 켜 두었습니다. 끄면 비율만 볼 수 있으나, 2026년 수도권·규제 구입 목적 주담대를 가늠할 때는 켠 채 보는 편이 맞습니다.
- 결과에 종전 80% 한도와 차이 금액이 같이 나옵니다. “80%인 줄 알았는데”라는 간극을 숫자로 보기 위한 칸입니다.
- 희망 대출액 모드로 바꾸면, 70% 기준으로 그 대출을 맞추려면 시세가 얼마여야 하는지 나옵니다. 희망액이 6억을 넘으면 상한 경고를 보세요.
입력값과 계산 공식
이 페이지의 적용 비율은 70% 이내입니다. 금융위원회 2025년 6월 27일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6월 28일 시행)은 수도권·규제지역 생애최초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LTV를 80%에서 70%로 낮추고, 6개월 이내 전입 의무를 붙였습니다. 지방 규제지역 밖은 종전(80%)을 유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목에 서울·인천·경기와 80% 제한을 같이 넣었습니다. 수도권·규제에서는 80%를 기본값으로 넣지 마세요.
공식: 70% 한도액 = (시세 × 0.7) − 선순위. 최종액 = min(한도액, 6억) (상한 켜짐). 비교 80% = min((시세 × 0.8) − 선순위, 6억). 10억 원이면 80%는 8억이지만 상한 때문에 6억, 70%도 7억에서 6억으로 잘려 상한만 보면 같아 보일 수 있습니다. 시세 7억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80%는 5억 6천만, 70%는 4억 9천만. 상한에 안 걸리는 구간에서 80% 제한의 본모습이 드러납니다. 기본 예시를 10억으로 둔 이유와, 7억으로 바꿔 보라고 권하는 이유가 둘 다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보여 주는 것과 보여 주지 않는 것
80% 비교는 “규제가 바뀌기 전 비율”을 가정한 참고입니다. 당시에도 소득·상품 한도가 있어 80%가 전부 나온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70%와 6억, 전입, 만기 30년, 스트레스 DSR이 겹칩니다. 디딤돌 한도 축소도 별도로 있었습니다. 이 화면은 담보 비율과 6억 천장만 계산합니다.
조건이 다르면 이 페이지가 아닙니다
지방 비규제 일반은 지방·인천 등 70%, 서울·경기 규제 일반 무주택은 40%, 같은 규제지역 생애최초면 서울·과천·성남·동탄 등 생애최초 70%입니다. 비율이 같은 70%라도, 이 페이지는 서울·인천·경기에서 80%가 막힌 이유를 적기 위해 분리했습니다.
다른 지역: 지방·인천 등 비규제 70% · 서울·경기 규제 일반 40% · 서울·과천·성남·동탄 등 생애최초 70% · 서울·인천·경기 생애최초 70%
이어서: 대출 이자 계산기 · DSR 계산기 · 중도상환 수수료
80%를 기억하는 마음과, 70%로 계산하는 손
한동안 광고와 상담에서 “생애 첫 집이면 LTV 80%”가 쉽게 나왔습니다. 그 문장은 위안이었습니다. 자기자금이 부족한 사람에게 20%포인트는 집의 유무처럼 느껴졌습니다. 2025년 6월 28일 이후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는 그 문장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당국은 가계부채와 수도권 거래 증가를 이유로 생초 주담대를 70%로 되돌렸고, 실거주(전입)를 조건에 명시했습니다. 2026년에도 그 골격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한은 처벌의 언어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수요자에게 더 아픈 것은 처벌이 아니라 예상의 붕괴입니다. 7억 원짜리 집을 80%로 그리던 사람이 70%로 다시 그리면, 자기자금이 1억 4천만에서 2억 1천만으로 바뀝니다. 그 7천만 원이 혼수와 이자의 경계에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비교 칸은 그 경계를 숨기지 않습니다. 불편해도, 계약서보다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고가 주택으로 가면 80%든 70%든 6억 상한에 먼저 부딪힙니다. 15억 이하 구입 목적 주담대를 6억으로 묶은 조치는, 비율 경쟁을 금액 천장 경쟁으로 바꿨습니다. “그래도 생초니까 많이 나오겠지”라는 말은 시세가 높아질수록 힘이 빠집니다. 시세를 7억, 9억, 12억으로 바꿔 가며 최종액이 어디서 멈추는지 보세요. 멈추는 지점이 비율이 아니라 6억이면, 그 집은 대출 상품이 아니라 현금 계획의 집입니다.
지방 비규제에서 80% 이야기가 남는 것은 사실이지만, 수도권 출퇴근 생활을 하며 지방 80%를 내 이야기로 옮기면 위험합니다. 지역이 자격입니다. 주소지와 물건 소재지, 규제 지정 여부를 한 줄로 적고 나서야 70과 80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수도권·규제지역 선택지를 이미 고른 사람을 위한 화면입니다.
한도를 확인한 뒤에는 이자와 소득을 꼭 이어서 보세요. 월 상환과 DSR이 70% 문장보다 삶을 정확히 예측합니다. 첫 집의 설렘을 지키려면, 한도를 가득 채우지 않는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80%가 그리워도, 지금 창구가 보는 숫자는 70%와 6억과 전입입니다. 그 세 가지를 받아들여야 계산이 시작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도권이면 생애최초도 80%가 안 되나요?
2025년 6월 28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생초 주담대 LTV는 70%로 강화됐다고 금융위가 발표했습니다. 지방 규제지역 밖은 종전 유지(80%) 안내입니다. 이 페이지는 70% 가정입니다.
10억 원인데 70%와 80% 최종이 같게 나와요
6억 상한이 켜져 있으면 둘 다 6억에서 잘릴 수 있습니다. 시세를 7억 전후로 낮춰 보면 비율 차이가 드러납니다.
정책대출은 예외인가요?
같은 방안에서 디딤돌·보금자리론에도 수도권·규제 생초 70%와 전입 의무를 적용한다고 했습니다. 상품별 금액 한도는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전입 6개월을 못 지키면요?
한도 계산 밖입니다. 보도에서는 대출 회수, 일정 기간 주택 관련 대출 제한이 거론됐습니다. 실거주 계획을 한도와 같이 보세요.
규제지역 일반 40%와 이 페이지의 차이는?
이 페이지는 생애최초 70%입니다. 자격이 일반 무주택이면 규제지역 40%를 쓰세요.
이 결과가 은행 한도인가요?
아닙니다. 담보 비율과 6억 가정일 뿐입니다. DSR·감정·내부 한도가 남습니다. 참고용입니다. 관련: 대출 이자 계산기 · DSR 계산기 · 중도상환 수수료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