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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울·경기 규제지역 생애최초 LTV 70% 계산기

서울·과천·성남·동탄 등 규제지역 생애최초 LTV 70%와 6억 상한을 계산하고 일반 40%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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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규제지역 생애최초 LTV 70% (일반 40%보다 완화 · 참고용)

이 페이지의 적용 LTV

서울 전역과 경기 규제 15곳(과천·광명·성남·수원·안양 동안·용인 수지·기흥·의왕·하남·동탄·구리)에서 생애최초일 때

계산 방향

값을 입력한 뒤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사용 방법

  1. 규제지역 주택의 시세를 입력합니다. 기본 예시는 8억 원입니다.
  2. 선순위 대출이 있으면 넣고, 없으면 0입니다.
  3. 6억 원 상한은 기본으로 켜 두었습니다. 생애최초여도 수도권·규제지역 구입 목적 주담대에는 금액 천장이 같이 붙는다고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4. 계산하면 70% 한도와 함께, 같은 시세를 일반 40%로 본 한도가 비교로 나옵니다. 자격이 생애최초가 아닐 때 얼마나 줄어드는지 보기 위함입니다.
  5. 월 상환이 궁금하면 최종 가능액을 메모한 뒤 대출 이자 계산기에 옮겨 넣습니다.

입력값과 계산 공식

이 페이지의 비율은 70%입니다. 규제지역에서도 생애최초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는 일반 40%보다 완화된 비율로 안내됩니다. 금융위 보도는 생애최초·정책모기지 등에 60~70%대 완화를 언급합니다. 여기서는 사용자 구분표와 2026년 실무 안내에 맞춰 70%로 고정했습니다.

공식: LTV 한도액 = (시세 × 0.7) − 선순위, 최종액은 6억 상한을 켜면 그 한도와의 최솟값입니다. 8억 원 시세면 70%는 5억 6천만 원입니다. 6억보다 작으므로 상한에 안 걸립니다. 10억 원이면 70%는 7억 원 → 상한 6억에 잘립니다. 같은 10억을 일반 40%로 보면 4억 원입니다. 자격이 한 줄 바뀌는 순간 한도가 억 단위로 달라집니다.

비교 칸의 40%는 “이 집이 규제지역 일반 기준일 때”입니다. 생애최초가 아닌데 70%를 넣으면 심사가 그 비교값 쪽으로 내려올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보여 주는 것과 보여 주지 않는 것

생애최초 여부는 이 화면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과거 주택 보유·분양권·상속 지분까지 은행이 봅니다. 디딤돌·보금자리론은 소득·주택가격 한도가 따로 있고, 2025년 6월 방안에서 수도권·규제 생애최초 LTV 70%와 전입 의무가 정책대출에도 같이 간다고 했습니다. 정책상품 한도 축소도 별건입니다.

전입 6개월, 만기 30년, DSR은 비율 밖에 있습니다. 70%가 나와도 월 상환이 소득을 넘으면 그 70%는 종이입니다.

조건이 다르면 이 페이지가 아닙니다

규제지역이 아니면 지방·인천 등 비규제 70%, 생애최초가 아니면 서울·경기 규제 일반 40%, 종전 80%가 70%로 줄어든 수도권 이야기에 초점을 두려면 서울·인천·경기 생애최초 LTV 70%를 보세요. 두 70% 페이지는 비율은 같고 설명의 무게가 다릅니다.

다른 지역: 지방·인천 등 비규제 70% · 서울·경기 규제 일반 40% · 서울·과천·성남·동탄 등 생애최초 70% · 서울·인천·경기 생애최초 70%

이어서: 대출 이자 계산기 · DSR 계산기 · 중도상환 수수료

생애최초라는 단어가, 갑자기 무거워진 해

“생애 첫 집”은 원래 응원의 말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2025~2026년의 규제지역에서는 그 단어가 자격 심사의 키가 되었습니다. 일반 무주택 40%와 생애최초 70%가 나란히 놓이면서, 같은 청약 대기열에 있던 사람들 사이에서도 한도가 갈립니다. 누군가는 안도하고, 누군가는 예전에 집을 짧게 보유했던 기록을 후회합니다. 그 감정의 결을 무시하고 비율만 말하는 글은, 현장과 멀습니다.

규제지역 일반이 40%로 조여진 뒤에도 당국은 실수요 구멍을 완전히 닫지 않았습니다. 생애최초와 정책모기지에는 완화된 LTV를 남겨 두었고, 그 상단이 70%로 읽히는 안내가 많습니다. 다만 그 70% 위에 6억 원 상한이 얹힙니다. 시세 10억의 70%는 7억이지만, 구입 목적 주담대 천장이 6억이면 체감 한도는 60%입니다. “70%라며?”라는 질문이 나오는 지점입니다. 이 계산기가 최종액과 실제 비율을 같이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자격 착각도 흔합니다. 배우자가 과거에 주택을 보유했거나, 상속 지분이 있거나, 분양권을 가졌던 적이 있으면 창구에서 생애최초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그때 이 페이지의 70%는 사라지고 40% 페이지의 세계로 이동합니다. 비교 칸을 넣어 둔 것은 희망 회로를 꺾으려는 것이 아니라, 두 문을 미리 보여 주려는 것입니다. 거절을 계약 후에 만나면 너무 늦습니다.

전입 의무도 한도만큼 무겁습니다. 대출을 받아 놓고 실거주를 미루는 설계는, 수도권·규제지역에서 더 험해졌습니다. 전세를 끼고 들어가려던 계획이 있다면 한도와 별도로 접어야 할 수 있습니다. 숫자는 차갑게, 생활은 따뜻하게 설계하세요. 70%는 문이 조금 넓다는 뜻이지, 모든 조건을 면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능액을 본 다음, 그 금액의 월 상환이 월급에서 얼마를 가져가는지 DSR 계산기로 겹쳐 보세요. 생애최초라는 이름에 기대 한도를 가득 채우면, 이자가 생활을 밀어냅니다. 조금 낮은 시세, 조금 긴 저축이 부끄럽지 않은 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주택이면 무조건 생애최초 70%인가요?

아닙니다. 무주택이어도 과거 보유 이력이 있으면 일반 40%일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는 한 번도 주택을 보유하지 않은 요건에 가깝습니다. 은행 확인이 필요합니다.

70%인데 왜 6억에서 잘리나요?

비율 한도와 금액 상한이 동시에 적용됩니다. 시세×70%가 6억을 넘으면 최종은 6억입니다. 그때 시세 대비 실제 비율은 70%보다 낮아집니다.

디딤돌·보금자리론도 70%인가요?

2025년 6월 방안은 수도권·규제 생애최초 LTV 70%를 정책대출에도 같이 적용한다고 했습니다. 동시에 디딤돌 등 금액 한도는 축소 안내가 있었습니다. 상품 한도가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일반 40%와 차이는 어떻게 보나요?

결과의 비교 칸이 같은 시세의 40% 한도입니다. 자격이 애매하면 두 숫자를 모두 자기자금 계획에 넣어 두세요.

전세 승계 후 실거주를 미뤄도 되나요?

이 계산기는 전입 여부를 보지 않습니다. 수도권·규제 구입 목적 주담대는 6개월 이내 전입 안내가 있었습니다. 계획과 약정이 다르면 한도보다 먼저 위험을 보세요.

승인 금액은 이 화면과 같나요?

다를 수 있습니다. 감정가·DSR·재원·은행 내부 한도가 남습니다. 참고용입니다. 관련: 대출 이자 계산기 · DSR 계산기 · 중도상환 수수료

서울·경기 규제지역 생애최초 LTV 70% 계산기 대표 이미지
본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금융·세무 결과는 기관 고지·약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