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실수령 역산 계산기
통장에 남길 목표액과 시급으로 필요한 세전·시간·출근 일수를 역산합니다. 3.3% 또는 2026 4대보험 근로자 부담.
목표 실수령 역산 (2026 참고용)
값을 입력한 뒤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4대보험 모드는 2026년 근로자 부담(국민연금 4.75·건보 3.595·장기요양 연동·고용 0.9)만 반영합니다. 소득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사용 방법
- 통장에 남기고 싶은 목표 실수령액을 넣습니다.
- 시급과 하루 근무 시간을 입력합니다.
- 공제를 세금 없음, 프리랜서 3.3%, 4대보험 근로자 2026 중 고릅니다.
- 역산을 눌러 필요 세전·공제율·필요 시간·출근 일수를 확인합니다.
- 정규직 월급 실수령은 이 화면 대신 연봉 실수령액을 쓰세요.
핵심 개념: 실수령에서 세전을 역산
시급·알바·용역은 “통장에 N만 원이 필요하면 세전을 얼마로 불러야 하는지”가 자주 헷갈립니다. 실수령 = 세전 × (1 − 공제율)이면 세전 = 실수령 ÷ (1 − 공제율)입니다. 프리랜서 용역은 흔히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 3.3%를 원천징수합니다.
4대보험 모드는 2026년 근로자 부담(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연동, 고용보험 0.9% → 약 9.72%)만 넣고 소득세는 넣지 않습니다. 실제 근로소득 원천징수는 더 클 수 있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계산 예시
목표 실수령 150만 원, 시급 1만 원, 하루 6시간, 프리랜서 3.3%이면 필요 세전은 150만 ÷ 0.967 ≈ 155만 1천 원입니다. 필요 시간은 약 155시간, 하루 6시간이면 출근 약 26일입니다. 공제를 “세금 없음”으로 바꾸면 세전과 실수령이 같아져 시간이 줄어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표 실수령 역산 계산기에 소득세가 들어가나요?
3.3% 모드만 사업소득 원천징수입니다. 4대보험 모드는 보험료만 넣고 소득세는 빼 두었습니다.
시급에 주휴수당을 더해야 하나요?
이 화면은 입력한 시급만 곱합니다. 주휴는 주휴수당 계산기에서 따로 보세요.
알바 3.3%와 근로소득 원천징수가 같나요?
아닙니다. 근로소득은 간이세액표를 씁니다. 용역·프리랜서는 3.3%가 흔합니다.
하루 시간을 8시간으로 두면?
필요 총시간은 같고 출근 일수만 줄어듭니다. 시급×시간으로 세전을 맞춥니다.
최저시급 자동 반영이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본인 시급을 직접 넣으세요.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만 역산합니다. 관련: 프리랜서 3.3% · 4대보험 · 시급 월급 계산기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4일